맨날 잘때

이불은 발로 걷어차고 , 선풍기 켜놓고 자서 그런지

 어제부터 머리가 띵하면서 아프기도 하고 어지럽기도 하고 그런다 ;

우욱...

배고프다 .
Posted by karas、

한달 만에 그냥 다시 복귀할까., 해서

 아얄씨도 들어가고 애갤에도 글올리고 오랜만에 방송도 하고 그랫는데 ,

 역시나 ;; 애니 뭐가 나왔나 하는거 빼곤 오래 있을 이유가 없다;;

거기서 죽치고 글이나 싸지르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..

내가 아는 몇몇도 애갤질 이제 안한다

 그래봤자 얼마 안되는 애갤러 몇몇빼고 ,, 역시

 " 그 나물에 그 밥이다. "

Posted by karas、
대학시험..이라 참 실망했다

난 기껏 공부해서 학교와있는데 애들은 이미 컨닝페이퍼 조그맣게 여러장 쓰고있는걸 보니

뭐랄까 ;; 여튼,

시험을 보고잇는데 뒤에서 갑자기 조교가 들어오더니 어느 한 아주머니에게

"(시험지) 주세요, 아 주시라고요"

"내가뭘 ..?"

"아 (시험지)주시라니깐요, 컨닝페이퍼 보셧잖아요"

"한번만 봐줘.."

"아 주시라고요"

" 이부분만 지울께 그럼.."

교수님은 약간 당황한듯 뭐라 말을 잇지 못했다. 난 시험 문제를 다 풀고 문제지를 내고 강의실을 나왓는데.

그 아주머니는 어떻게 됬는지 잘 모르겠다;; 책상위에 시험지는 없고.. 뺏긴건가?;

아주머니 열씸히 공부 하시지 그랬어요 ,,(컨닝 잘좀 하시지 그랬어요)
Posted by karas、